바넷정보기술 “개인정보 파기 및 분리보관 더욱 중요해져”

바넷정보기술 “개인정보 파기 및 분리보관 더욱 중요해져”

‘GDPR 대응을 위한 개인정보 분리보관 자동화 구현’ 주제로 PIS FAIR 2018서 강연

[보안뉴스 이은비 기자] 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은 2000년 설립 이래 금융권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IT 전문 기업이다.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고객으로부터 수렴한 요구사항들을 솔루션으로 패키지화해 데이터베이스에 특화된 개인정보 분리보관, 테스트데이터 변환, 원장변경감사 솔루션 등의 라인업으로 데이터베이스 보안시장의 선도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바넷정보기술은 2018년 5월 31일~6월 1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개인정보보호페어(PIS FAIR 2018)에 관련 솔루션 DataGenor PDS 출품과 함께 ‘GDPR 대응을 위한 개인정보 분리보관 자동화 구현’이란 주제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 중 개인정보 파기/분리보관 처리규정에 따른 시스템 구축시 개인정보 파기업무의 이해와 사전검토 요소에 대한 설명, 그리고 효율적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 요건 제시 및 해결방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이미지=바넷정보기술]

개인정보 분리보관 자동화는 GDPR에 포함되어 있는 컴플라이언스로 여러 기업 및 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세션에서는 구체적으로 △개인정보항목 메타 데이터 구축 방안 △시스템 및 업무간 데이터 연관 관계를 고려한 파기 데이터 선정 방안 △분산 업무 시스템 및 이기종 DBMS에 따른 파기/분리보관 시스템 통합 구축 방안 △파기/분리 보관 정책 및 운영DB의 변경에 따른 변화관리 자동화 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미지=바넷정보기술]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과 시행령, 그리고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DPR) 등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관리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가 종료된 고객 등 수집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에 대한 파기 및 분리보관에 대한 관리를 더 이상 소홀히 할 수 없게 됐다.

이러한 컴플라이언스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이 바넷정보기술의 DataGenor PDS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많은 정보들을 개인정보를 기준으로 파기 및 분리 보관함으로써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동화시켜 주는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이다.
[이은비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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