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정보기술, 한화손해보험에 개인정보 분리보관 솔루션 `데이터제너 PDS` 구축

바넷정보기술, 한화손해보험에 개인정보 분리보관 솔루션 `데이터제너 PDS` 구축

거래종료된 고객정보 분리보관 후 필요 시 실시간 복원

DB 데이터 외에 이미지 데이터까지 분리보관 및 파기로 컴플라이언스 100% 충족

 

–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바넷정보기술(http://www.banet.co.kr)은 한화손해보험에 개인정보 분리보관 파기 솔루션 ‘데이터제너 PDS’를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바넷정보기술이 한화손해보험에 공급한 ‘DataGenor PDS’ 시스템은 거래가 종료된 고객의 정보를 분리보관하고, 필요할 때 실시간 복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실제로 전체고객의 15%에 해당하는 거래종료 고객의 데이터를 1000여개 원장에서 분리보관하고, 민원요청 등 필요 시 특정 고객의 데이터를 1분 이내 실시간 복원이 가능하게 적용하였다. 그리고, DB 데이터 외에도 이미지 데이터까지 분리보관과 복원 방안을 마련하게 되어 IT컴플라이언스 요건을 100%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객원장은 물론 성능에 영향이 큰 대용량 이력정보 데이터까지 분리보관하게 되면서 보안강화는 물론 ILM을 도입한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한병창 바넷정보기술 연구소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인프라를 갖춘 손해보험업계 대표기업 한화손해보험은 데이터제너 PDS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정보보호에 더욱 완벽을 기하게 됐다.” 며 “DataGenor PDS는 분리보관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주제영역 별 Key 관리 기법과 추출/파기/복원용 Script 자동 생성, 개인정보 패턴을 인식하여 메타를 자동으로 구축하는 기능 등의 자동화된 기능을 제공해 준다. 사용자의 작업을 단순화해서 복잡한 처리 과정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을 계기로 국내의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솔루션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이터제너 PDS(Privacy Data Splitter)’는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보호 법령을 준수하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거래 종료고객의 개인정보를 분리보관 파기하여 업무 생산성과 보안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현재 금융권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교육기관, 병원, 서비스업계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올해 6월에는 국내 최초로 관련 특허인 ‘개인정보 파기 및 분리보관 시스템 및 방법’의 등록도 취득했다.

 

바넷정보기술 소개

바넷정보기술(http://www.banet.co.kr)은 2001년 창립 이래 금융권 및 공공기관 SI, SM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오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테스트 데이터 변환 솔루션인 ‘데이터제너 TDM’을 출시하여, 2016년 8월 현재 시장 점유율 56%(최근 3년 누적고객수)의 국내 1위 데이터 보안 솔루션 업체이다. 특히 2016년에는 80% 이상의 수주율을 달성하고 있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진출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정보 분리보관 파기 솔루션인 ‘데이터제너 PDS’를 출시하여 활발한 영업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 분리보관시스템 구성도]

보도자료_구성도

http://www.etnews.com/2016090500059